▶ 환절기때마다 골머리썩히는 습기!

피부에도 영향이 있다는데...

_습기에 의한 피부트러블



집곰팡이, 미끌거림, 끈적임 등


습기 때문에 생기는 불편함이 한 두가지가 아닌데요ㅠㅠ



이 습기가 피부에도 영향이 있다는 사실


여러분도 알고계셨나요?



습기때문에 생기는 피부트러블들은


어떻게 관리해야할까요?










습기는 피부에 가려움증이나 습진 등을 유발시킬 수 있어요



계절이 바뀌면 몸이 가려움을 느끼는 분! 참 많죠 저도 그래요!ㅠ



날카로운 손톱으로 벅벅 긁으면 그때는 시원하지만,


피부에는 상처가 나도 딱지가 생기는데 그걸 그대로 방치하면


더 안좋아진다고 해요!



오늘은 최대한 습기를 피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1. 과한 수분이 피부 트러블로



평소랑 똑같이 발랐는데 왜


피지+여드름+땀띠+두드러기+홍조 등 피부가 안좋아질까요?



계절이 바뀌면서 건조하고 추워지는 날씨에


무조건 수분을 채우고자 끈적이는 제품만 많이 바르지는 않으셨나요?



과도한 수분은 흡수가 되지않고 되려 피부에


남아있게 되어 더 안 좋다고 해요



무조건 많이 바르기보다는 미세먼지, 노폐물을 케어할 수 있는


기초제품을 사용해주세요!





2. 무좀 등의 피부트러블에 주의!



여름에는 장마철에 레인부츠 많이 신고다니셨죠


그런데 그 레인부츠를 관리해주지 않으면


발에 습기가 차게 되서 무좀이 생길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사실!



게다가 겨울철에는 실내에서 따듯한 실내화를 신어서


발에 습기가 차게 되서 무좀의 위험이 있다고ㅠㅠ



내 발은 언제쯤 무좀에서 벗어날 수 있는 것인가...



무좀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항상 발을 청결하게 만들어주는게 중요해요!



집에 가면 따뜻한 물을 받아 5분~10분 정도 족욕을 해주고


수건이나 시원한 바람으로 구석구석 건조시켜주세요!






3. 실내온도를 쾌적하게 유지!



실내 온도의 최적의 온도는 습기 60%정도입니다



집먼지와 곰팡이 등의 세균번식을 방지하고


청결한 실내관리를 위해서는



습도가 너무 높다면 제습기를 틀고,


습도가 너무 낮다면 물에 젖은 수건을 걸어두거나


환기 등을 통해서 환기와 습도조절을!



여름철에 주의하여야하는 습도조절 방법 중 하나는


습도가 높다고 보일러를 켜버리면 곰팡이 번식이 더 왕성해진다는 사실!



여름철에는 습도가 높다면 제습기를 이용해서


실내 습도를 조절해주세요





4. 샤워할때마다 생각하는 #히즈클린 청결제



사타구니, 겨드랑이, 항문 등 습기가 차기 쉬운 신체부위에는


전용 바디클렌저를 사용하여 뽀송뽀송하게 관리해주세요!



몸에 습기를 더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위해서는


넉넉한 사이즈의 통기성이 좋은 속옷과 옷을 선택하는 것이 좋아요






1년 사계월 같은 방법으로 습기를 케어하는것보다


계절에 따른 습기 케어와 피부케어를 실행해보아요!



어렵고 비용이 나가는 방법보다는


가까운 일상에서 가볍게 할 수 있는 습기 컨트롤 방법으로


스마트하게 습기를 컨트롤해보세요!



피부의 적, 습기!


이제는 스마트하게 관리하자!

+ Recent posts

티스토리 툴바